2010/01/31 22:00
주말동안 아프면서.
서러웠다. 조금.

나름 이제까지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,
작년부터인가 한번씩 두번씩 아프더니,
약먹는 횟수도 많아지고, 병원을 찾는일도 많아지기 시작해
부쩍 우울해 하고 있다. (건강하려고 운동도 하는데..)

이제 덜 아프기 위해 관리 잘 해야지.


ps. 나이가 어린게 별소리한다는 등의 댓글 사양합니다.
이럴 나이 아닌거 저도 압니다. 근데 아픈걸 어떡합니까.

...

근데 댓글 다는 사람이 없을듯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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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베스트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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